🏠 아키위키 홈으로 돌아가기

난네가 지난여름에 한일을 알던지말던지

attachment image


모든것을 포기한 자의 눈빛을 본적있나? 그거슨 굴비의 눈깔과 같다고 할수있지

열심히 하려고 하지마라 그런다고 남이 알아주나?

할수있음 하고 할수없으면 과감히 포기하라 시간은 정해져있고 그 안에서 해결한다.

http://archeage.xlgames.com/expeditions/KRAKEN/1757


이 문서는 총 3번 편집 되었으며, 1명이 편집에 참여하였습니다.

최종편집자 : 이건실제상황입니다 @크라켄 | 55레벨 | 감시원 | 하리하란 (2015-08-25)
우수편집자 : 선녀와안선녀53 @아스트라 | 계승자 35레벨 | 첩자 | 하리하란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