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이
라임이 는, 델피나드 서버의 하리하라 대륙 출신 무법자 세력 유저이다.
인물정보
- 종족 : 하리하란
- 캐릭터 성별 : 여성
- 직업 : 파괴의 현
- 주거지 : 으르렁거리는 섬
- 원정대 : 육지죠까 우린 해적이야
- 캐릭터정보창 : http://archeage.xlgames.com/characters/5a98132c-bd23-461e-9c49-f6c99bc1396b
인물개요
- 예전의 누이아 대륙 유저 키클슬라임 이다.
- 연령이 어린 편으로, 나이에 맞는 멘탈의 소유자이며, 성격도 이에 비례하고 있다는 듯하다.
- 심심한 것을 잘 못 참으며, 변덕이 심한 편이다. 다만 포기를 모르는 성향이 겹쳐져 다면적인 인물상을 그린다.
- 캐릭터 컨트롤 능력은 좋지 않은 편이지만 좋은 장비의 힘으로 극복하려 들고 있다.
- 자동차 밭으로 4호 를 보유하고 있으며, 무역 에 적극 활용하고 있었다. 돈이 없어서 밭으로 5호 로 업그레이드를 못 하고 있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해적 이 되면서 밭으로 4호 에 대한 의존성이 떨어졌다.
- 따뜻한초코라떼 , 이르셰인 , 쥬그메데쓰 , Pvp 와는 가족 관계를 맺고 있다. 주위의 표현 및 호칭을 보면 모조리 짐꾼 취급하고 있는 듯하다. 본인은 애칭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전투명가 와 Klux 간의 분쟁 에서 지나치게 흥분한 나머지 해서는 안 될 말들을 내뱉고 난 후, 전투명가 의 주된 표적 중 하나가 되었다(물론 이러한 경우는 쌍방에 모두 과실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하여 해상 무역 이 사실상 불가능해져, Klux 를 탈퇴했다.
- 전투명가 와 너무나도 관계가 악화되어 있는 상태( 전투명가 의 인력상 우위를 활용한 실시간 전지역 모니터링에 걸리자마자 공격당할 정도)라 개인척살령이 떨어져 있는 것인지, 바다와 육지 양면으로 무역길이 완전히 막힌 상황이었다.
- 하루만에 해적 이 되는 데 성공하여, 현재 바다 에서의 복수를 노리고 있었으나, 막상 전투명가 가 해적 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아서 의외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해진다.
- 다만 으르렁거리는 섬 NPC 덱켄 을 덕천 으로 잘못 보고 얼어붙는 등, Klux 시절에 겪은 일들이 상당한 트라우마가 되어 있다.
- 으르렁거리는 섬 에 호박 허수아비 를 4개 이상 설치하고 부농 의 길을 걷고 있다고 전해진다.
- 그러나 천상 무역 유저이기 때문에, 달성감을 느낄 일이 적은 것이 스트레스로 작용, 최근에는 빨간색 잠수정 을 마련하여 자유도 무역을 기습적으로 하고 돌아오는 일이 있다. 무역품 하나에 불과한 규모지만, 스트레스 해소는 어느 정도 된다는 듯하다. 이 인물은 무역 을 못 하면 침울해지고 신경이 곤두서므로 주의하자.